나의 글과 그림 그리고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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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30 로트렉 Taulouse Lautec(1864~1901)
  2. 2008/04/30 로트렉 Taulouse Lautec(1864~1901)
  3. 2008/04/30 종로5가 꽃시장
  4. 2008/04/30 우울 할 땐 초콜릿을 먹어보세요
  5. 2008/04/30 화분에서 감자를 캐다
  6. 2008/04/30 반포대교에 다양한 모양의 낙하 분수 설치
  7. 2008/04/30 초원의 양떼 생태계에 변화
  8. 2008/04/30 마귀성(魔鬼城)의 경치
  9. 2008/04/30 환상적인 차세대 주택
  10. 2008/04/29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 나무


로트렉 Taulouse Lautec(1864~1901)

툴루즈 로트렉은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사고로 다리가 자라지 않는 장애인이었지만,
예술에 대한 열정 덕분에 그의 인생은 자유로울 수 있었다.

예술이야말로 그를 인간답게 만드는 도구였으며,
그림을 통해서 그는 새로운 삶을 얻었다.
장애 때문에 집안에서조차 이방인이었던 그에게
물랭루즈는 도피처이자 캔버스였다.

   물랑루즈

   긴의자에 앉은 여인


   두 여자 친구


   라자티느


   마지막으로 남은 빵조각

   메살리느

   물랑가에 카페에서

  
   물랑가의 샤 위 카오


   물랑주에서


   물랑루즈의 카드리느

빨간 풍차라는 뜻의 물랭루즈는 19세기 말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파리 몽마르뜨에 실존하는 클럽이다.
이곳은 낭만과 사랑이 넘치는 장소이기도 하며, 마약, 매춘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지던 곳이었다.
물랭루즈는 이곳의 단골손님이었던 앉은뱅이 화가 로트렉이 그린
포스터로 더욱 유명해졌다.

툴루즈 로트렉은 물랭루즈에서 냉혹한 관찰자로서 삶의 진실을 그렸고,
환락의 중심부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술과 여자에게 위안을 받으며 살았다.

로트렉은 자신의 신체적인 결함을 예술로 승화시켜,
당시 프랑스 화단을 풍미하던 인상주의와는 또 다른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그만의 색채와 대담한 구도, 명쾌한 표현, 신선한 감각으로
석판화와 포스터 예술에서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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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트렉 Taulouse Lautec(1864~1901)


    로트랙 자화상


    비오제독의 초상


    세탁부


   아트리에 여인


   여자광대

 
    정원에 앉자 있는 여인


   키스



   로트랙 백작부인


   화장하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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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5가 꽃시장






은행잎조팝

나는 시간이 있으면  종로 5가 꽃 시장 길을 걷는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야생화다.

1-2000원 짜리 조그마한  비닐분에 심겨 있는 작은 묘목에서 부터 커다란 과수목도 있다.
부암동 집에 살 때는 과수나무를 좋아해서  대추나무 보리수 나무 살구나무 배나무 앵두 나무... 나는 주로 열매를 맺고 따 먹는 것을 좋아했다
작년에 그 부암동 집을 팔고 이곳 녹번동 아파트로 이사 와서는 과수 묘목은 눈요기만 한다. 그래도 사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작은 야생화가 조그만 꽃을 터트린 것이 갓난 아기 처럼  예쁘다
작은 꽃
나를 보고 웃는다
나도 사랑스러운 꽃에 인사한다.

날마다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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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 때는 초콜릿을!


마그네슘 성분이 신경을 안정시키고 엔도르핀이
기분을 상승시켜 준대요.

슬프고 눈물나는 때에는 바나나를 먹어 보세요.
부드러움으로 상처난 마음을 감싸줄 테니까요.

어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두려울 때는 땅콩버터를
먹어 보세요.고소하고 달착지근한 어린 시절의행복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집중이 안 되고 감정이 산만할 때는 민트티나박하사탕을 드세요.
박하의 예리한 맛이 정신적 안정과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준대요.

근심, 걱정이 있을 때는 구운 감자나 파스타,빵을 먹어보세요.
탄수화물이 혈당의 급속한 변화를 막아 준대요.

질투로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을 때는 파인애플이나 배 주스를 마셔보세요.
싱그러운 달콤함으로 날카로워진 감정을 치유할 수있을 거예요.

외로울 때는 시끌시끌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사람들과 섞여 감자튀김을...
감자에는 세로토닌이라는 성분이 기분을 한결 좋게한대요

자꾸자꾸 미련이 남을 때는 매운 살사소스를 바른 과자는 어떨까요.
혀끝을 자극하는 짜릿함이 정신을 확 깨어나게 할 테니까요.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을 때는 로즈마리 향과 함께 따끈한 차를 마셔보세요
마음의 휴식을 주고 끓어오르는 당신을 진정시켜 줄 거예요.

지치고 기운이 없을 때는 레몬이나 오렌지를 먹어보세요.
새콤하고 신맛은 식욕을 돋우고 몸의 컨디션을 조절해 준대요.


색색가지 사탕, 알알이 초콜릿, 노란색 레모나,
달착지근 캐러멜... 이런 것들을 작은 주머니에 담아 가지고 다녀보세요.

기분이 다운될 때, 힘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어릴 적 먹던 조그맣고 동그란 원기소(영양제의 일종)처럼,

찌릿찌릿한 비타민 C처럼, 사소하지만 특별한 일상의

즐거움을 선물해줄 테니까요.

그리고 그 작은 주머니에 꽉 찬 사탕 하나하나가,

또 다시 누군가의 손으로 건네지면서 더 큰 행복을

전해줄 테니까요.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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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서 감자를 캐다

먹다 남은 감자에 싹이 났어요
감자 싹에는 독이 있어서 먹으면 안돼요.
싹을 오려  잎을 볼려고 화분에 심었더니 알감자가  생겼어요
너무 신기해요

 
알감자


감자에는 세로토닌이란 성분이 기븐을 좋게한대요
냄비가 눌어 검게 탄것에 또 감자 껍질 벗긴 것과 함게 끓여주면 검게 탄것이 깨끗이 벗겨집니다

날마다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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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에 다양한 모양의 낙하 분수 설치
반포대교와 잠수교 브리지 파크(Bridge Park)

반포대교에 다양한 모양의 낙하 분수 설치 9월 완공 예정

반포대교에 다양한 모양의 낙하 분수가 설치되고 잠수교가 보행자 중심의 다리로 변모하는 등 반포대교와 잠수교가 브리지 파크(Bridge Park)로 탈바꿈한다.
또 반포대교 남ㆍ북단 공원 지역도 야외 무대ㆍ인라인스케이트장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반포권역 특화사업'을 발표하고 내년 4월까지 53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29일 발표했다.
시는 우선 반포대교 분수 설치공사를 이날 착공,오는 9월 초 완공키로 했다...
아름다운 서울의 한강다리 기대해보자

날마다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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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양떼 생태계의 변화



SBS TV의 몽골 유목민의 삶을 시청했다.
비가 오지 않아 초목이 말라가고 유목민이 기르는 양들의 먹이가 부족하다.
양들은 먹이를 찾아 7-8Km를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