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과 그림 그리고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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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31 우아한 장미 봉오리
  2. 2008/05/31 동네 유아원의 담장 그림
  3. 2008/05/31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
  4. 2008/05/31 좋은 사람에게는 8가지 마음이 있다
  5. 2008/05/31 신비한 오로라 (Aurora)
  6. 2008/05/31 탐스러운 다알리아 꽃의 추억
  7. 2008/05/31 초자연의 싱그로움
  8. 2008/05/30 행복해지는 법
  9. 2008/05/30 끈끈이 주걱이 곤충을
  10. 2008/05/30 삶의 길을 환히 밝혀주는 지혜의 등불
우아한 장미 봉오리














내가 사는 청록 아파트 주민들이 작년에 장미를 사다가 뜰에 심었다.
금년에 예쁜 꽃을 몇송이 피웠다.


날마다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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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유아원의 담장 그림
은평구 응암동 녹신 약수터에 가는 길에 재미있는 그림이 담벽에 그려져 있다.



 돌축대위의 벽화


















가정집에서 유아원을 운영하는 듯 한데 돌축대위에 세면벽을 재미있게 아동화가 그려져 있다.
연속 으림이 재미있다.

날마다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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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l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 촛불집회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장관















미국산 쇠고기는 재협상을 해야한다
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광우병이 걸렸는지도 모를 고기를 수입해서는 아니 된다.

한편에서는 과체중으로 살을 빼고 한편에서는 건강과 맛을 위하여 쇠고기를 먹는다
무역은 국가간에 약속하에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정부에서는 국민의 건강을 위하여 보다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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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좋은 사람에게는 8가지 마음이 있다★(08.5.31.토)
 

*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입니다...  

*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 있어 가득 채울 수 있는 자유입니다...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끊어지지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은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하는 관심입니다...

*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내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 나오는 실천입니다...

*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입니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입니다...

 
*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입니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입니다...

 
*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하는 고요함입니다.
싹을 튀우게하고 꽃을 피우게하며
보람의 열매를 맺게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입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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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비한 오로라 (Aurora)



오로라는 태양에서 방출된 대전 입자
즉 플라즈마가 지구 자기장의 영향을 받아
지구의 양 자극 을 향하여 진입될 때,
북반구와 남반구의 고위도 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다.
북반구에서 알래스카나 북 스칸디나비아는
극광 관측을 하기에 가장 좋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거대한 자기 폭풍이 일어날 때는
오로라가 위도 40도까지 보이는 경우도 가끔 있다.
지구의 양 극지방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북극광이나 남극광을 볼 수가 있다.
극광은 빛의 거대한 커튼이 하늘을 가로질러 출렁이는 것처럼 보인다.
옛날에는 이러한 극광을 불운의 징조로 여겨졌으며,
오늘날에도 지구와 태양간의 상호 작용의 하나로서
대부분 장관들 중에서 이러한 현상들은
우리를 당황하게 하고 의문점을 가지게 한다

오로라는 주로 지구 자기 위도의 65~70도에서
지구를 삥 둘른 원 모양으로 나타난다.
희미하거나 때때로 여러 가지 색을 띠는 오로라는
지표로부터 65km와 100km 사이에서 나타나는데,
그보다 낮은 곳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오로라의 원은 보통 2~3km 두께이며,
단일 오로라일 때에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수 km나 연장되기도 한다





2005년 9월 11일 인공위성으로 NASA

오로라는 주로 지구 자기 위도의 65~70도에서
지구를 삥 둘른 원 모양으로 나타난다.
희미하거나 때때로 여러 가지 색을 띠는 오로라는
지표로부터 65km와 100km 사이에서 나타나는데,
그보다 낮은 곳에서 나타나기도 한다.
왼편 그림은 우주왕복선에서 관찰한 오로라의 모습이다.
그리고 위쪽 끝은 900km 높이까지 확장하기도 하는데,
오로라의 원은 보통 2~3km 두께이며,
단일 오로라일 때에는 동쪽에서 서쪽으로 수 km나 연장되기도 한다.



오로라의 가장 보편적인 색은 녹색 혹은 황록색으로
이것은 산소 원자 내의 전자가 여기되어 생긴 것이다.
때때로는 적색, 황색, 청색과 보라색이 보이기도 한다.
이것은 이들 색깔의 영역에 해당하는 질소의 여기로 생기는 것이다.
색채와 함께 지구의 거대한 장관의 자연적 현상들 중 하나를
태양이 연출한 것이다.
 
오로라_ 너무나 신비하다.
지구는 그저 차거운 별만은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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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스러운 다알리아 꽃의 추억

























50여년 전에 신품종 다알리아를 분양해 받았었다
학교 교정에 심고 가꾸었더니 탐스러운 꽃이 형형색색으로 피었다
어떤 꽃은 지름이 30 cm 로 큰 것도 있었다
꽃얼굴이 무거워 나무가지로 받혀주어야 했다
그런데 다음해부터는 점점...

그 때에 텀스러운 꽃을 상상해 본다
지금은 그렇게 큰 다리아 꽃을 보지 못했다
다알리아는 기온에 민감한편이다.

다알리아는  가을에 뿌리를 캐서 모래나 톱밥에 묻어 두었다가 이듬해 봄에 본땅에 모종을 해야 하다.

다알리아의 꽃말은
1. 화려하다
2. 당신의 마음을 알아 기쁩니다
 
3. 다알리아 : 감사, 우아
               (백색) 친절이 감사합니다.
               (장미색) 당신의 마음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적색) 당신의 사랑이 나를 행복하게 합니다
 

정말 나는 꽃밭을 잘가꾸었다.
날마다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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