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과 그림 그리고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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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2 종로문화역사형상전 "흥"
  2. 2008/07/02 모하비` 사막에 깔린 환상적인 카페트 - California
  3. 2008/07/02 종로문화역사형상전 "흥"
  4. 2008/07/02 촛불문화 작은 벽보의 글(서울광장에서)
  5. 2008/07/02 물고기의 이상한 얼굴들
  6. 2008/07/02 알브레히드 뒤러의 기도하는 손
  7. 2008/07/02 러시아 군의 영광을 상징하는 곳, 카잔 성당
종로문화역사형상전 "흥"





황금빛의 돼지 유필근 작  8호 재료 석채 금분 컴퍼스  제작 2007년도

한국미협 종로지부협회전이
 하나로 갤러리에서 2008년 7.2-7.15일까지 1부 2부로 나우어 전시한다.
나는 1부 7.2-8일까지

날마다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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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비` 사막에 깔린 환상적인 카페트 - California

하나님이 만드신 지구의 카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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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 문화역사 형상전 "흥"

전시기간 1부- 2008.7.2-7.8
             2부-2008.7.9.15
전시장소 인사동 하나로 겔러리



날마다 좋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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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문화 작은 벽보의 글(서울광장에서)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는 촛물문화의 흔적


 서울광장 벽에 붙은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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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이상한 얼굴들

 

 

 

 

 

 

 

 

 

 


자연은 신기하다
여러 종류의 물고기의 얼굴에서 우리는 자연의 미를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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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시대 독일의 걸출한 화가
알브레히드 뒤러   (Albrecht Durer 1471∼1528)

 알브레히드 뒤러의 자화상

독일에서 그는 국민 화가로 칭송받고
화폐에도 그의 초상과 그림이 올랐다.
 
그는 어린 시절 너무나 가난했기 때문에
미술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학비를 댈 수가 없었다.
 
그래서 같은 처지의 친구와 만나 의논을 했다.
그 친구가 이렇게 제의를 했다.
 
  "네가 먼저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해라
나는 네가 졸업할때까지
식당에서 일을 하며 너의 뒷바라지를 하겠다.
 
네가 졸업한 후에
네가 다시 나의 뒷바라지를 하면 되지 않겠니?"
그는 뒤러를 위해 열심히 일해 꼬박꼬박 학비를 보냈다.
 
뒤러가 졸업할 무렵에는 그의 그림도 하나씩
팔려나가기 시작했다.
 
어느 날 뒤러가 오랜만에
친구를 찾아 식당에 갔을때
친구는 마침 기도를 하고 있었다.

 
"주여! 저의 손은 노동으로 굳어져 이미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되었나이다
 
내가 할 몫의 능력을 뒤러에게 주시고
주의 영광을 위해
제 친구가 훌륭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자기를 위해 희생한 친구가
기도하는 손을 본 순간
뒤러는 자기가 지금까지 보았던
그 어떤 것보다 커다란 감동을 받는다.
 
뒤러는 곧 바로 붓을 들고
친구의 기도하는 손을
스케치하기 시작했는데 . . .
 
이것이 저 유명한 뒤러의
'기도하는 손'이 되었다.
 
자의식이 강했던 화가 알브레히트 뒤러
알브레히트 뒤러(Albrecht Duerrer1471-1528)는
독일 뉘른베르크 출신의 르네상스 시대 화가로
독일이 EU에 가입하기전 독일화폐에 그려져
있었던 인물입니다.
 




북부 유럽의 ‘레오나르도’라고 불리던 알레르트 뒤러(1471-1528)는 사실주의라는 북부 유럽 미술의 특성과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혁신적 요소를 결합시킨 화가이다. 뒤러는 금세공의 아들로서 도구를 다루는 기술이 풍부했는데, 그런 자신의 재능을 회화에 도입했다. 회화는 정확한 관찰을 통해 그려져야 한다고 믿었던 뒤러는 자연을 관찰하면서 진정한 예술을 추구하고자 했다. 그래서 뒤러는 그런 믿음을 바탕으로 남부 유럽의 획기적인 발견들인 원근법과 이상적인 비례에 대한 생각들을 북부 유럽에 전파시켰다. 기대했다.
뒤러는 자화상을 많이 그린 화가들 중에 하나다. 그는 자신의 사회적 지위나 신체를 자화상 형식을 빌려서 표현했는데 그것은 자신을 선전하는 도구로 사용하기 위함이었다. 뒤러는 열네 살 때 최초로 독자적인 스타일의 자화상을 제작하기 시작했는데 이전의 화가들에게서는 볼 수 없었던 방식이었다.


뒤러 (Albrecht Durer)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1504

  뒤러 (Albrecht Durer)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color)/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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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군의 영광을 상징하는 곳, 카잔 성당
 

넵스키 대로를 걷다 보면 길 한쪽 가에 아치형의 성당이 하나 위치해 있다. 이는 스트로하노프 백작의 농노 출신 건축가 바로니킨(A.Varonikhin)에 의해 1801년부터 10년에 걸쳐 지어진 성 카잔 성당이다.
처음에 이 성당을 세울 무렵 바로니킨은 고민에 빠졌다고 한다.
기독교 정교회의 제단은 서쪽을 향해야만 했는데 그렇게 하려면 입구가 넵스키 대로를 바라보는 수밖에 없었다.(즉 넵스키 대로에서
볼 경우 성당의 측면이 보이게 됨) 이에 생각을 해 낸 것이 바로 석고대리석으로 1m정도씩 이어서 만들어진 94개의 코린트 양식 기둥으로 성당의 주위를 둘러싸는 방법이었다.

카잔 성당이 완성된 후 러시아는 나폴레옹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지금도 성당 안에는 승리의 트로피와 상대군으로부터 탈취한 군기 등이 걸려있고, 이 곳에서 러시아 군대의 위대한 장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