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과 그림 그리고 가족 이야기
나의 이야기
나의 글과 그림 그리고 가족 이야기
 
분류 전체보기
나의 전시
명화감상
아름다운 삶
좋은 글
사진
음양오행
나의 요리
나의 건강과 미용
교육과 미스테리
스포츠
예술
세계에서 제일
내가 좋아하는 것들
문학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144  Guarisco Gallery
/2143  불행의 씨앗 판도라의 상자
/2140  다 빈치 작품 발견? 2천억원 호가 ‘맞선..
/2141  손은 답을 알고 있다 (78가지)
/2138  홍대 희망시장에 '희망'보러 오세요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아르장퇴유,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으..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포플러 나무에 이는 바람, 그 음악과..
울지않는벌새
벌새의 울음소리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베르너 비숍의 눈을 통해 되새겨보는..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양치기소녀, 그 자유로운 영혼과 맑은..
 
2008/08 - 36
2008/07 - 113
2008/06 - 147
2008/05 - 202
2008/04 - 204

  

Total 286709, yesterday 425, today 91
powered by Tatter tools, designed by kokoro studio.
  1. 2008/07/07 90년전 사진 부모님
  2. 2008/07/07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 1위에서 10위까지
  3. 2008/07/07 여류화가 Sally Swatland(b. 1946-)의 작품감상
  4. 2008/07/07 Gregory Frank Harris (born 1953)
  5. 2008/07/07 낙봉화실에서 작가들의 연작
  6. 2008/07/07 6.25를 아시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어머니 김복달님의 20살때의 사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왼쪽 유 세준 필자의 부
                오른쪽 큰고모부 이우경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부 유석준,막내고모 유정순 할머니 류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아버지 유세준과 막내 고모유 정순

  가운데 줄 왼쪽 첫번째 팔장낀사람 유세준

위의 사진들은 1920년대의 사진이다
나의 어머니는 갓시집오신 20세의 새댁의 사진이고
두번 째는 우리 아버지와 큰고모부 처남매형간의 사진이다
세번 째는 나의 할머니와 백부 막내 고모님이시다
맨 이래는 우리 아버지의 중앙고보에 다니실때 고모님과 찍으신 사진이다

백부님은 고등학교 교장님을 지내셨고
우리 아버지는 광주군 동수맥에서 농사, 주로 과수원을 크게 하셨다

큰고모님은 미인이시며 천석군의 집안으로 출가를 하셨고
막내 고모님은 일본 유학을 하실 때 당대 세도가의 자손과 연애 결혼을 하셨다

위의 분들은 모두 40 여년전에 작고 하셨다

          좋은 하루 되셔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oorok.tistory.com/trackback/60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 1위에서 10위까지
 
공식적인 경매 기록만을 기준으로 한 순위입니다.


1위   2년 만에 피카소를 누르고 회화 사상 가장 최고가에 판매된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의 초상>

  2006년 화장품 재벌인 로널드 로더가 블로흐-바우어의 후손들로부터1억3500만 달러에  그림을 구입했다.

  이 작품은 클림트의 후원자였던 블로흐바우어 부인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2차대전 당시 나치에게 약탈되었는데 그 후손이 7년에 걸친 법적 소송끝에 작품을  돌려받게 됐다.

  1901년부터 시작된 '황금 시기'에 그린 작품으로, 이 당시 오스트리아 빈 사교계의 명사였던
  '아델레 블로흐 바우어 부인의 초상'으로 클림트는 절정기에 다다랐다.
  클림트는 다른 작품도 마찬가지지만, 이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많은 습작 과정을 거쳤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복제되는 화가로도 꼽히는 클림트의 그림들은 80년대까지만 해도
  그림이 퇴폐적이라는 이유로 우리나라에 거의 소개되지 않았으나 자유로운 개방과 함께
  에로티시즘적 환상을 주제로 한 그의 그림들은 시공을 초월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2위   스페인의 "파블로 피카소"  <파이프를 든 소년>
         14년간 보유했던 반 고흐의 기록을 깨고 2004년 소더비 경매에서 1억 416만 8천 달러에 낙찰되었다.

         파리의 바토 라 부아르(화가,조각가,시인,행상인 등 온갖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모여
         살던 낡은 공동체 건물)에 있는 피카소의 작업실에 자주 놀러 오던
         루이스라는 소년을 그린 이 작품은 원래    습작이었다.
         당시는 피카소가 모델의 자세 그리는 연습에 치중했던 시절이었다.

         1905년에 완성된 이 그림은 피카소가 프티 루이라고 부르던 꼬마의 신비한 표정과 어른
         이 되어가는 소년의 묘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색감으로 장밋빛시대(1904~1906)의 행복하
         고 친근한 색감이 최대한 발휘된 걸작이다.
 
         피카소가 이 시기에 그린 그림은 버림 받은 사람을 소재로 하고 있지만, 가난과 소외를
         개인의 무능이나 운명 탓으로 보았기 때문에 비참함 보다 신비한 기운이 더 강했다.
         그러기에 부유층에게 현실의 부조리를 잊게 해주고 색다른 위안을 줄 수 있었다.


 3위   "피카소"의 <도라 마르의 초상>

          소더비는 이 작품을 9천 5백 2십만 달러에 낙찰시키면서 수익이 크게 늘어
          7년만에 배당을 하기로 했다고  한다.
       
          <게르니카> 속의 '우는 여인'으로 잘 알려졌으며 처분하지 않은 유산 100여 점의
          가격이 420억 원을 호가했다는 가십의 주인공 '도라 마르'.
          그녀는 초현실주의 예술가이자 좌파 지식인이었고 1930년대 파리 예술계에서 주목받는
          사진작가로 떠올랐다.
          초현실주의 여성 화가 오펜하임의 <모피 아침식사>를 처음으로 사진에 담은 이도 도라 마르였다.
          시인 엘뤼아르의 소개로 카페 마고에서 피카소와 만나 7년 동안 동거했던 도라 마르는
          피카소의 수많은 연인 중에서 가장 지적이고 도발적인 여인이었다.
          예술적 동반자,  연인으로서 사랑과 예술 사이에서 자기 정체성을 찾고자했지만
          피카소라는 거대한 그늘에 가려 방황과 좌절의 세월을 보냈다.



  4위   네덜란드의 "빈센트 반 고흐" <닥터 가셰의 초상> 
       
         1990년 일본의 제지 재벌에게 당시로서는 기록적인 8천 250만 달러에 팔리며
         미술의 가치를 전세계에 널리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현재 이 작품은 그가 죽은후 행방이 묘연한 상태라고 한다



5위  프랑스의  "오귀스트 르느와르" <물랭 드 라 갈레트> 
7천 8백 1십만 달러



 6위   벨기에의 "피터 파울 루벤스"  <유아대학살> 
7천 6백 7십만 달러



7위   "반 고흐"의 <수염없는 예술가의 초상>  7,150만달러




8위   프랑스의 "폴 세잔"  <과일 바구니와 물주전자>  6천 5십만 달러




9위   "피카소"의 <팔짱 낀 여인>  5천 5백만 달러




 10위  "반고흐"의 <붓꽃>  5천 3백 9십만 달러

  이로써 항상 1위를 다투던 피카소와 고흐의 작품이 그 자리를 클림트에게 내주고 현재까지는
 10위 안에 사이좋게  3점씩 들어있군요
  이로써 항상 1위를 다투던 피카소와 고흐의 작품이 그 자리를 클림트에게 내주고 현재까지는
 10위 안에 사이좋게  3점씩 들어있군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oorok.tistory.com/trackback/2025

Sally Swatland(b. 1946) 라는 미국여류화가의 작품입니다.

이 화가는 딸과 아이들이 해변가에서 노는 모습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하네요.   첫딸과 햇살을 받으며 거니는 해변가가... 바로 그녀가 어린시절 자라났던 곳이라고 하네요...
자신의 어린시절의 추억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아름다운 해변가(Greenwich, Connecticut)).....
 해변가에서Sally Swatland( b.1946) 라는 미국여류화가의 작품입니다.

 해변가에서 천진하게 노는 딸의 모습을 화폭에 담는 자애로운 어머니

아이, 바다, 모레, 놀이, 햇살, 꽃, 신선한 공기...

온통 달콤한 언어들로 가득채워진 그림 정말 고요하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oorok.tistory.com/trackback/1419

Gregory Frank Harris (born 1953-)


Morning Bouquet
Oil on canvas on board
24 x 20 inches


2 Daydreams and White Roses
Oil on canvas on board
14 x 16 inches


3 Garden of Roses
Oil on canvas on board
8 x 16 inches

4The Poppy Field
Oil on canvas on board
24 x 20 inches



5 Flora
Oil on board
12 x 9 inches


6Wildflowers on the River's Edge
Oil on canvas
30 x 20 inches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oorok.tistory.com/trackback/2026

 전시장에서 축 사인으로 난을 그리고 있다



일본전시당에서 두방을 그리고 있다

작가들이 모이면 가끔씩 합작을 그리며 우의를 돈독히 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oorok.tistory.com/trackback/2029

6.25를 아시나요?

앞줄 오른  족 유우근

유우근 지리산에서

유우근 종근

6.25동란 때 유우근은 전사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oorok.tistory.com/trackback/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