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거리학교
인도 빈민촌의 거리학교
빈부의 격차가 심한 인도의 거리학교 풍경
16일 인도의 하이드라배드의 판자촌의 거리 학교에서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이 거리학교는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아동노동의 위험에 처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려 마련됐다. 하이드라배드/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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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록 2008년 7월 10일 발행입니다.
현재 코액..
고시생 오! 이런 우표가 있었군요. 언제 나온건.. 우록 멋쟁이 이박 그대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이승권 주홍날개꽃매미의 방제 방법과 실험결과.. 이정세(이변) 사십여 년간 선생님을 잃어버린 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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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거리학교
인도 빈민촌의 거리학교
빈부의 격차가 심한 인도의 거리학교 풍경
16일 인도의 하이드라배드의 판자촌의 거리 학교에서 아이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이 거리학교는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아동노동의 위험에 처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려 마련됐다. 하이드라배드/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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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날개꽃매미
주홍날개꽃매미
★*…2년 전 처음 발견된 이후 급속도로 번지고 있는 중국에서 건너온 ‘주홍날개꽃매미’ 약충(불완전변태를 하는 곤충의 성충이 되기 전의 상태)이 18일 서울 창경궁 신갈나무 잎에 앉아 있다. 작년 까지만 해도 서울 • 경기 북부 지방에서 주로 발견 되었으나 금년에는 충청 지역에서도 발견되는 등 급속히 번져 나가고 있다. 주홍날개꽃매미는 활엽수 등의 수액을 빨아먹어 나무에 해를 끼치나 독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천적이 없어 급격히 개체 수가 증가 하고 있어 방제에 어려움이 따르고 있다.
겉으로는 아름다운 것 같으나 나무의 수액을 빨아 먹는다니 나무가 괴롭다.
날마다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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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먹인 황금닭
황금
황금 다른이름 내허(內虛), 공장(空腸), 조금(條芩), 고금(枯芩), 편금(片芩)
16일 전남 강진군 칠량면에 위치한 방목장에서 사육 농민이 닭에게 한약재 황금이 들어간 사료를 뿌려주고 있다. 사진 제공 강진군
황금닭
한약재 ‘황금’ 천연항생제 성분 함유 된 닭사료 섞어닭에게 먹이고 있다.
AI 확산에도 피해가 없어다고
“조류인플루엔자(AI)가 휩쓸었을 때 ‘황금닭’은 끄덕 없더라고요.”
16일 전남 강진군 칠량면 단월리.
한약재 황금(黃芩•사진)을 먹인 일명 ‘황금닭’이 대량 사육되고 있는 시골마을이다.
황금닭 1만 마리를 키우는 한길주(55) 씨는 “4월 인근 나주시, 영암군에서 AI 피해가 속출했지만 황금닭 농가는 무사했다”며 “황금 뿌리의 천연항생제 성분이 AI를 이겨낸 것 같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최근 농림수산식품부가 선정하는 농림기술개발사업에 황금 등을 활용한 AI 예방 방안을 연구과제로 고려대와 공동 제출하기로 했다. 2년 동안 황금 추출물을 AI 바이러스에 투여하고 황금닭에게 AI 바이러스를 주입하는 노출실험을 할 계획이다.
황금닭이 AI를 이겨낸 비결이 황금에 있다고 보고 AI 예방 연구에 나선 것이다.
황금(黃芩) 이란
이명
내허(內虛), 공장(空腸), 조금(條芩), 고금(枯芩), 편금(片芩)
학명
Scutellaria baicalensis Georgi
기원
꿀풀과의 다년생초본인 황금의 뿌리이다.
주의사항
약의 성질이 차가우므로 비위가 허하거나 차가운 사람, 임산부등은 사용을 금한다.
효능
열을 내리고 해독의 목적으로 자주 사용되는 약재인 황금은 뿌리를 채취하여 뿌리 껍질을 벗겨보면 黃金(황금)과 같이 노란색깔을 띤다. 몸에 열독이 오르거나 오한등이 잦은 것을 치료하는데, 주로 폐에 열로 인한 증상에 多用(다용)된다. 열로 인한 갈증과 황달, 이질, 설사, 소화불량, 황련과 마찬가지로 몸에 있는 종기나 종양, 더욱 더 심해져서 생기는 등창들을 치료한다. 특이하게 일반적으로 쓰이고 차가운 약은 임산부에게는 금지하여야 할 약재로 분류되는데, 황금의 경우 볶으면 임신중 태동불안 등으로 괴로움을 겪을 때에도 좋은 치료 효과가 있다.
독성정보 무독(無毒)
성상
높이 60㎝. 꽃은 7~8월 자줏빛으로 피며, 꽃받침은 종모양, 꽃통은 밑부분이 굽고 윗부분이 2개로 갈라지며, 뒤의 갈라진 조각은 투구 모양이다. 열매는 꽃받침 안에 들어 있으며 둥글다. 약재는 원주상에 길이는 5~25㎝이며 바깥면은 황갈색을 띠고 거칠며 군데군데 뿌리 자국이 남아 있다. 껍질을 벗겨보면 황금과 같은 노란색을 띤다.
채집시기/산지
우리나라 각지 겨울을 제외한 봄•여름•가을에 모두 채취 가능하며, 재배 3~4 년근이 가장 좋다.
가공
해독작용으로 사용될 때는 생용으로 쓰고 약의 차가운 성질로 몸의 열을 내릴때에는 술과 같이 볶거나 물에 담근 다음 볶으며 구토에는 생강즙과 함께 볶는다. 지혈에는 겉표면이 검게 될 때까지 볶아서 사용한다.
참조 한약사전
약초가 조류인플루엔자(AI)도 물리칠 수있다.
현대를 살아갈려면 여러가지 지식과 상식을 널리 생활에 이용해야 남보다 앞서가며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날마다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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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컬러유리 KIST 박남규 박사가
KIST 박남규 박사가 햇빛을 받아 전기를 발생시키는 태양광 컬러유리를 가리키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 제공 KIST
요즘처럼 극심한 연료 사정으로 경제가 심하게 어려 울때에 KIST의 박남규박사의 태양광 색채유리는 우리에게 큰 희망의 선물이다.
대체 에너지의 한단면이다.
하루속히 더 개발하여 실생활에 활영하기를 바란다
날마다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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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18일
어제 밤에 꿈을 꾸었다
꿈에 문인 장례식이라고 떠들석 한가운데 나는 혹시 아는 문인이 있는가 두리번 거리였다. 작고 문인의 이름은 생각 나지 않는다. 고인은 평소 모임에서 눈인사 정도 하는 사이였다.
장례식 말고도 문인들의 다른 행사가 있는 모양이다.
100명 이상 문인들이 앉아 있는데 나는 앞에서 중간 왼쪽 둘째 줄에 앉아 있었다.
앞에 앉아 있던 문인이 뒤로 메모지를 넘긴다. 자세히 보니 앞 줄부터 차례로 사인을 하고 있는데 나도 사인을 했다. 兪弼根이라고 이름을 썼다. 왼쪽 세줄은 차례대로 이름을 써 내려가는 중인데 오른쪽은 아직 공란으로 남아 있었다.
그리고 나는 지인을 찾아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조금 전까지 있던 그는 그 자리에 없다 .점심 시간이라 자리를 비운 것 같다.
멀리 상복을 입은 제주가 앉아 있고 그 옆에 하얀 소복을 입은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