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과 그림 그리고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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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4 고흐와 사이프러스(Cypresses)
  2. 2008/04/10 빈센트 반 고흐의 팔린 그림 붉은 포도밭
  3. 2008/04/02 가난한 화가들
  4. 2008/03/27 고흐의 자화상
  5. 2008/03/24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황시증(黃視症) 환자
  6. 2008/03/03 경매에 나오는 고흐의 그림 L'Enfant a l'Orange
고흐의 사이프러스


    두 사이프러스

두여인과 사이프러스


사이프러스 나무와 두여인


     밀밭"(Wheat Field) 1889.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
(Wheat Field with Cypresses) 1889년


"사이프러스와 별과 길" (Road with Cypress and Star) 1890년


"별과 달이 빛나는 밤"(The Starry Night) 1889년.


이 나무의 이름은 사이프러스(Cypress)다.
불란서 남부에서 이태리 북부를 거쳐 터키에 이르는
지중해 연안에 주로 자란다.

"사이프러스나무(Cypres)"는
늘 고흐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고 한다.
고흐는 처음 이 나무를 보는 순간 어떤 영감이 스쳐갔다.

1889년 동생 테오에게 이런 편지를 썼다.
"나는 사이프러스의 매력에 푹 빠졌다.
나의 해바라기 그림처럼 지금까지 시도해본 적이 없는
새로운 방식의 그림을 창조해낼 것 같기도 하구나.
사이프러스는 마치 이집트 뾰족탑처럼 균형 잡힌 아름다운 나무다."

이후, 고흐는 사이프러스가 등장하는 여러 장의 그림을 그린다.
'별이 빛나는 밤', '누런 밀밭과 사이프러스 나무',
'사이프러스와 별이 있는 길', 두 여인과 사이프러스' 등
그의 작품에 사이프러스는 새로운 장르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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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의 팔린 그림 붉은 포도밭


       붉은 포도밭
천재 화가 고흐는 생전에 많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러나  단 한점의 그림이 생전에 팔렸는데 위의 <붉은 포도 밭> 그림 입니다.
400프랑을 받았습니다.
모델 살 돈이 없어 자화상을 35편이나 그렸습니다.
그가 죽고 나서 10여년이 지나 그림이 팔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림으로 매매도 됩니다.
병들고 가난했던 천재화가 시간이 역행하여 그를 행복하게 할 수는 없을가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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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Gogh는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며 37세라는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할 때 까지
평생 그림 한 점 만 딱 팔았다고 합니다.
100년 뒤 고흐의 그림이 800억원에 팔린 기록이 있답니다.

얼마전 박수근 作 '시장의 사람들'은
우리나라에서 최고가 25억원에 팔렸다고 하지요.

박수근은 돈이 없어 백내장 수술을 미루다가
한 쪽 눈을 실명했다 하지요.
그도 51세 젊은 생애의 마지막 말은
'천당이 가까운 줄 알았는데 멀어...' 였다고 합니다.

또 며칠전 신문에서 100년 전 장승업의 대표작 <호취도> 보았어요.
장승업은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54세 일생동안
집도 가족도 없이 떠돌아 다녔다고 합니다.

이렇게 짧은 생애를 마친 예술가들의
고통스러운 삶을 통한 작품활동을 우리는 어떻게 평가해야 될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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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자화상(1853-1890)

빈센트 반 고흐는 네델란드 화가다.
여러가지의 직업을 갖다가 27세때부터 그림을 한다. 37세로 죽을 때 까지10년동안  혼신의 힘을 다하여 천재 화가는 800여점의 그림을 그렸다.

그는 파리 생활 2년간 200 여점의 작품을 하는 정열가
모델을 구할 수 없어 자신의 자화상을 그렸다한다
그의 자화상은 35점 정도로 많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888년 겨울 어느날 레셀에게 종이에 싼 것을 던지고 간다.
고흐는 왼쪽귀를 면도칼로 자른 것아다.
실제로는 왼쪽 귀를 짜른 것인데 그림은 반대로 거울의 비춘 모습이다.
고흐는 이사건 보름만에 두점의 자화상을 그리고 정신병원에 입원하고 그후 요양원에서 일년을 보낸다.
 
그에게 따라 다니는 간질, 황시증 알콜중등 환청으로 그를 괴롭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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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생애 : 1853년 3월 30일 - 1890년 7월 30일

고흐는
압생트라는 독한 술을 먹어 황시증이라는 병을 얻어 세상이 노오랗게 보였다.
노오란 채색의 작품을 하기  위해서 먹었다고도 한다.


 


      아를의 고흐 집 (노란집) (1888. 9)


복숭아 꽃이 활짝 핀 라 크로 (1889. 4)


           아를의 라마르틴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1888. 9)


복숭아 꽃이 활짝 핀 라 크로 (1889. 4)


          아를의 포럼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테라스 (1888. 9)

고흐는 사물이 노랗게 보이는 황시증을 앓았다.
그는 압생트라는 독한 술을 즐겨 마셔 술의 부작용으로 황시증이 생겼다. ‘밤의 카페테라스’ 그림에 노란빛이 두드러지는 것은 황시증(黃視症)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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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자살 하기 한달전에 그린 작품

사용자 삽입 이미지

L'Enfant a l'Orange



고흐의L'Enfant a l'Orange 입니다
그가 자살하기 약 한달전에 그렸다는 이 작품이 네델란드에서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예상 낙찰가가 3000만달러

고흐는 어린 조카의 대부를 자청 했는데 대부는 가톨릭에 영세의 한 형식입니다
이그림의 모델은 인근 마을에 목수의 두살박이 딸이라고 합니다
두살박이 여아가 오렌지를 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귀엽고 천진하지요

고흐의 사후 작품이 이렇게 비싼데 진작 그 그림을 그린 작가는 가난하게 살다가 자살했군요

강원도에서 문인 이외수씨를  작품연구하는데 사용 할 집을 지어준 것이
우리 나라 생존 해 있는 작가에게 처음이라고 합니다
강원도가 예술가를 사랑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최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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