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과 그림 그리고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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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17 네팔그림 전시 3월 22-30 수원역 무궁화 새마을호대합실
  2. 2008/03/17 히틀러가 그린 그림들
  3. 2007/12/15 아름다움 삶 김유정의 60주기 기념전 작품
  4. 2007/12/14 아름다운 삶전 12월 20일부터 양천구...
  5. 2007/10/19 아름다운 삶 불감증 대화로 함께 풀어야
  6. 2007/10/15 아름다운 삶 지산전 중간보고 통일이미지
  7. 2007/10/13 아름다운 삶 행운의 편린 지상전
  8. 2007/10/13 아름다운 삶 지상전 꽃밭
  9. 2007/09/23 우뇌(右腦)와 좌뇌(左腦)가 서로 도와야 멋진 화음이 만들어진다
  10. 2007/09/14 아름다운 삶 지천태(地天泰)지도자는 땅과 하늘의 에너지를 받는다

3월 22일부터 3월 30일까지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
22일 오후 2시 오픈 행사----

수원역 무궁화 새마을호 대합실입니다.
관심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최 : 한국․네팔문화예술교류협회, 철도청수도권남부지사, 주한네팔대사관

후원 : 주한네팔인협회(Non Resident Nepali Association, Korea)

주한네팔기자협회(Federation Of Nepali Journalists, Korea)

협찬 : (주)애경투어, 디자인 짜임, 인터아시아마트(INTERASIA MART)

수엠부 인도, 네팔 레스토랑


열악한 환경에도 순종하는 삶의 다양함과 아름다움을 묘사

네팔은 부처님이 태어난 룸비니 동산이 있는 나라입니다. 네팔사람들은 부처를 숭배하며 히말라야와 고산지역뿐 아니라 아열대 평야지대에 걸쳐 있는 나라입니다. 그곳에 사는 네팔사람들은 자신들의 영혼을 둘러싼 사가르마타(에베레스트)처럼 높고 험한 사회적 열악함과 물리적인 한계에도 불구하고 더없는 행복을 누리며 순종하는 자세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종교 사회적 풍토 속에서 살아온 네팔의 화가들은 먼 옛날부터 있어온 자연, 그리고 그와 더불어 공존해온 삶의 다양함과 아름다움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화가들은 자신들이 살면서 보아왔던 축제와 그 안에서 드러난 형형색색의 아름다움들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네팔에도 많은 화가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전시되는 화가들의 작품이 명실공히 네팔을 대표하는 젊은 화가들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팔화가들은 작품에서 네팔과 네팔사람들의 진실된 열망, 사랑, 행복, 슬픔, 절망을 담고 있습니다.

김형효 시인은 여행자로서 깊은 애정의 눈으로 네팔을 바라본 사진들을 전시하게 된 것으로 믿습니다. 그에게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그가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네팔문화예술인들에 대한 관심에 네팔인의 한 사람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울러 코레일수도권남부지사에도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Nepal ambassador Kamal prasad koirala(네팔대사 꺼멀 쁘라사드 고이랄라)

한국, 네팔 문화예술교류협회사무국장
시인 김형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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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lf Hitler(1889-1945)
나치(Nazi) 독일의 정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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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other Mary with the Holy Child Jesus Christ - Adolf Hitler 1913 따스한 어머니의 품에 포근히 안겨있는 어린 예수의 모습.




















히틀러가 젊은 시절 오스트리아에서 화가로 살았다면 아마 세상은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히틀러는 1907년 빈 미술대학에 두 번이나 응시했지만 실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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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상에 누운 어머니를 위해 화가의 길을 버린다.



가족의 생계를 위하여 화가의 길을 가지 않고 직장을 택했다.

 어떤 요인이 그를 독재자로 만들었을까
 히틀러는 전쟁광. 독재자. 살인마.
 그는 그림을 좋아하여 당시 프랑스에 있는 명화를 독일로 운반 할려는 계획도 세우고 뭉크의 작품이 퇴페적이라고 60여점을 불살으게 한적도 있는데 그가 살인광이 될 줄은 몰랐다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은 근본이 악하지는 않는데 그는 주위의  환경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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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의가족 142x91 1996년작 채색
그림 우록 유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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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사랑 142x91cm 컴퍼스 채색  1996년작
그림 우록 유필근

위에 두작품" 환상의 가족"과 "환상의사랑"은 내 막내 외삼촌 김유정의 60주기 기념전 작품이다
동백꽃 저자 김유정은 1908년 1월 18일생 1937년 3월 29일 사망

외삼촌이 이상에게 쓴 편지에
" 닭 30마리 고아 먹으면 내병이 나을 것이다"고 한 것을 읽고 나는 충격을 받았다
나는 조금이라도 외삼촌을 돕고 싶어 기념전을 열어드리고 싶었다

내막내 외삼촌 김유정은 폐결핵과 치류로 사망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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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신 100호 재료 컴파스 장지 채색 우표
그림 우록 유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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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향기 100호 컴파스 재료 우표 장지 채색
그림 우록 유필근

12월 20일 부터 양천구 양천우체국에서 2월 초까지 전시 예정
오늘 액자를 마쳤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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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밭12재료 채t색 아크릴 2007년작 그림 우록 유필근

아름다운 삶

옛날 어느 촌부가 아내가 못생기고 옷도 남루하고   매일 일만 하는 것이 못마당 하였다
촌부는 아내에게 정을 느끼지 못하였다
아내가 점점 미워져 친정으로  쫓차 보내기로 했다
아내가 훌적훌적 울면서 비록 친정으로 쫓겨 가지만 장농속 깊이 넣어둔 새옷으로 가라 입고 집을 나섰다
남편이 보니  단장하고 나서는 안해가 이뻐 보였다
"응 거기 들어와 어서..."
두 부부는 그 후 금실 좋게 잘 살았다

우리는 집 밖을 나서면  멋진 선남 선녀를 본다
TV속에 배우들도 아름답고 멋지다
남편은 회사에서 집에 돌아오면 아내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하루종일 쌓인 스트레스를 함께 대화로 풀기를 원한다
그러나 아내는 바쁘다
아이 돌보라 숙제물 창겨주랴
내일은 뭘 입힐까 내일 아침밥은 어떻게 꾸밀까


남편은 돈벌어다 주는 기계처럼 느껴진다

아내도 하루종일 바뻤다 피곤하다
두부부는  편히 잠이나 자자고 생각한다

우리 눈에는 매일 아름다운 타인만 보다가
집에서 살림만 하며 바쁘게 일만하는  부인을 보면 안아주고 싶을까

남편의 무관심 아내의 불감증

대개 여성은 잠자리에서 수동적이다
남편이 원하면 잠자리에 응하고 남편이 사정을 하면 섹스가 끝난다
남편 혼자 섹스를 하는 것이다

여성은  사랑하는 과정이 길다  반듯이 전회가 있어야 질이 열린다
여성의 쾌감부분은 사람마다 다르다
피부접촉 유방 젖꼭지 귓볼 귓볼에 닿는 애무 무드 부드러운 말 등 전회가 있어야 성욕을 느낀다

대개 여성은 성이 개발 되지 않아서 불감증인 경우가 예전에 허다하다
여성이 자신의 어느부분이 성감대인지  남편애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
행복은 부부가 함께 열어가는 것이다
부부의 궁합을 함께 맟추어 가는 것이다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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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염원 2007년 100호 오방색 채색우표

준이야 엄마가 그간 보고한다
밤새워 작품을 했다
아직 마무리는 덜했어
100호를 하니까 좀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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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 향기 100호 밑그림
고대 노동대학원 동문 손일락씨가 우표를 보내주어서
제목을 우정의 향기라고 지었다
인삼은 "우정의 향기"
밤새워도 피곤한지 모르겠다
25일까지 마무리를 해야하는데..

너는 여독이 아직 안풀렸겠지

그래도 탁구를 열심히 치고 왔다

매튜가 영상전화하고 싶다고 해서 컴은 열어 놨다


서울에서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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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편린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