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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27 뇌졸증 [중픙] 자기진단 피로
  2. 2007/12/16 나는 기억상실[망령]보다 뇌졸증이 더 무섭다
  3. 2007/11/20 아름다운 삶 뇌졸증 응급처치 및 치료
  4. 2007/11/12 아름다운 삶 비타민 C 하루 6알 먹자
  5. 2007/11/10 아름다운 삶 뇌졸증과 심근색

중풍
중풍(中風)이란 말 그대로 바람을 맞았다는 뜻. 바람의 성질처럼 전신이나 팔다리가 흔들리고 잘 돌아다니며 변화가 심하고 정신적인 황폐화까지 초래한다. 중풍은 뇌혈관의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염을 일으키는 세균성 질환도 아니고 유행성 전염병도 아닌 탓에 예방백신을 만들 수 없다는 데 그 심각성이 있다. 또 발병하면 사망률과 불구율도 엄청나게 높다. 그러나 중풍은 발병하기 오래 전부터 경고 신호를 보내므로 이 신호에 얼마나 슬기롭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명암이 달라진다고 할 수 있다.
 
만성피로 증후군
피로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피로 증후군으로 진단한다. 피로는 가볍게 보아서는 곤란하다. 피로를 소홀히 여기고 제대에 풀어주지 못하면 체내에 누적되면서 면역기능에 이상을 불러일으키게 된다. 방어기능이 떨어지면 우리 몸은 바이러스나 박테리아, 곰팡이 같은 적군이 침입해도 적절한 방어 태세를 갖추지 못하게 된다. 또 인체 내에서 빠른 속도로 증식하여 간염이나 결핵, 과 같은 질환의 발생을 쉽게 하고 장기적으로는 암이나 성인병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현대병이라 불리는 각종 난치성 질환들이 누적된 피로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만성피로증후군 자가체크 리스트

증상 체크
  • 지속적인 피로감, 쉬어도 피로가 가시지 않는다
  • 미열과 오한이 있다*
  • 목이나 겨드랑이에 임파선이 만져지기도 하고
    아플 때도 있다(단 2cm 이하)*
  • 이유 없이 근육의 힘이 떨어진다*
  • 집중력이 떨어진다*
  • 우울하다*
  • 생각이 정리가 잘 안 된다*
  • 생리통이 생겼다(여성)
  • 잠이 잘 안 온다
  • 성욕이 떨어진다
  • 근육통이 잦다*
  • 불안 초조하다
  • 가끔씩 시야에 검은 점이 생긴다
  • 햇볕이 싫어진다
  • 뒷골이 묵직하다*
  • 관절 여기저기가 아프다
  • 머리가 아프다*
  • 평상시에 견딜 수 있는 정도의
    운동인데도 하고 나면 피로가 오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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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중풍 뇌졸증이 무섭다
우리 할아버지는 40대에 중풍으로 고생하시다가 10여년 고생 하시다가 돌라가셨다
중풍은 한쪽이 마비 되여 행동이 자유롭지 못하며 언어도 어눌하여  환자나 가족이 고생을 한다

내올캐도 빨래하다 쓰러져 자고 있는 것을 병원으로 옮겼는데
 뇌수술을 하고 1년 반동안 침대에 누어 호수로 죽을 받아 먹고 살다가 세상을 떴다
올캐는 전신마비가 되여 한마디 말도 못했다


송년회 모임에서  대학원 회장을 지내던 이가 슬그머니 자리를 뜨더니  계단 아래 쓰러졌다
처음에 술취해쓰러졌는지 알았는데  알고 보니 뇌졸증이라고 핸다
그는 본대학도 강의  나가고 00 미술대학도  강의를 나간다고 말했다
지금 수개월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의식이 없다고 한다

친척중에 딸결혼을 앞둔 주부가 뇌일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고 있다
다행히 수술을 받았지만 앞으로 완쾌 되기를 바란다

내아는  화가의 부인이 피아노 선생이었는데 뇌일혈로 쓸어져 12년째 투병중이다

 뇌졸증전구증이 있다는데 반듯이 알아두어 미연의 방지를 해야한다
어지럽고 속이 메슷메슥하다
 

뇌졸중전구증의 증상

-눈앞이 캄캄해지면서 가슴이 답답하다.

-뒷목이 뻣뻣해지면서 머리가 터질 것 같다.

-속이 미식거리고 토할 것 같다.

-손이 떨리고 몸이 떨리며 어지럽다.

-심하면 몸을 비틀거리며 졸도한다

위의 증상은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2∼30분을 경과할 때도 있습니다

뇌졸증은 조속히 완쾌가 되면 다행인데 마비가 오면 환자, 가족이 고생을 한다
중풍이 오면 경제적 부담도 크다
뇌졸증은 옆에서 환자를 돌보는 도움이가 필요하다
경제적으로도 많은 손실이 온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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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은 예방이 가능하며 초기 대처와 대응을 신속히 할 경우 치료가 가능하다
민간요법에 의 존하다 치료시기를 놓치면 심각한 후유증이 남는다

 뇌졸증 자가진단요령

1. 조부모, 부모중에 뇌졸중인 사람이 있다
2. 50살 이상이다
3. 담배를 피운다
4. 술을 좋아한다
5. 짠 음식을 즐겨 먹는다
6. 지방이 많은 식품을 즐겨 먹는다
7. 밤중에 추운 화장실에 가는 일이 많다
8. 과로 수면부족으로 스트레스가 쌓였다
9. 혀가 굳어지고 현기증이 일어난적 있다
10. 손발이 저리고 눈이 침침한 일이 있다
11. 비만이다
12. 고혈압이다
13. 당뇨병이 있다
14. 고지혈증이다
15. 안저(眼底)검사를 받은 일이 없다

=> 해당되는 항목수

15 - 11 .......................... 뇌졸중의 위험도가 아주 높다
10 - 6 .......................... 뇌졸중의 위험도가 높은 편이다
5 - 3 ............................뇌졸중의 위험도가 낮은 편이다
2 - 0 ............................뇌졸중의 위험도가 아주 낮다

뇌졸중의 증상 

뇌의 부위에 따라 분포되는 혈관과 그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혈관에 병변이 있는지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임상증상도 매우 다양하다.

비교적 흔히 보는 증세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 반신마비 

손상된 뇌의 반대쪽 팔다리, 안면하부의 갑작스런 마비  뇌간이 손상되면 전신마비

▶ 반신감각장애(감각이상∼감각소실)
손상된 뇌의 반대쪽 얼굴 및 팔다리의 시각, 촉각, 청각등의 장애  

남의 살 같거나 저리고 불쾌한 느낌, 닿는 감각이나 아픈 감각이 떨어짐

▶ 언어장애
좌측뇌가 손상된 경우(우측마비), 말을 못하거나 남의 말을 이해하지 못함

부위에 따라 글을 못 쓰고 못 읽는 경우도 가능
혀, 목구멍, 입술 등의 근육이 마비되어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없는 경우

▶ 두통 및 구토 
뇌압의 상승으로 인해 난생 처음 경험하는 극심한 두통과 반복적인 구토 발생
의식 소실 동반가능 이때는 뇌출혈에 의한 뇌졸중일 가능성이 높다

▶ 의식장애 
뇌간에 손상을 받으면 혼수상태를 유지
예후가 매우 불량한 경우에 해당

▶ 어지럼증 

우리 몸의 평형을 담당하는 소뇌와 이와 연결되는 뇌간에 혈액공급이 부족할 때
메스껍고 토하는 증상과 함께 몸의 균형을 잡지 못함 

내이의 질병 때문에 생기는 어지럼증과 구별(뇌졸중의 다른 임상증상 동반유무)

▶ 운동실조증
마치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고 한쪽으로 자꾸 쓰러지려 한다

물건을 잡으려고 할 때 정확하게 잡지 못하고 자꾸 빗나가는 것을 의미

▶ 시력장애 및 연하곤란 복시
복시 : 한 개의 물체를 보는데 두 개로 보이는 증상
시야장애 : 시야의 한귀퉁이가 어둡게 보임
연하곤란 : 음식이나 물을 삼키기 힘들어지는 증상

▶ 치매 

동작이 서툴러지고 대소변을 잘못 가림
감정조절의 이상으로 괜히 웃거나 우는 증세를 보임  

두 번 이상 뇌졸중이 반복되면 기억력, 계산력, 판단력 등 지적능력이 감소된다

【 위험한 징후 요약 】
1. 갑자기 한쪽 얼굴, 팔, 다리 등에 힘이 빠지거나 저린 느낌이 온다
2. 갑자기 말을 못하거나 못 알아듣거나 혹은 발음이 어둔해진다
3. 갑자기 한쪽눈의 시력이 나빠지고 침침해 진다. 혹은 시야의 한쪽 부분이 잘 안보인다
4. 평소 두통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극심한 두통을 호소한다
   혹은 평소의 두통과 다른 양상의 두통이 생긴다
5. 갑자기 어지럽거나 한쪽으로 쓰러진다

뇌졸중 증상의 경과

병의 경과
초기의 악화(3-5일까지),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

원인질환과 부위에 따라 회복의 정도가 크게 달라짐
급성기에 악화를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

전문병원에서 꾸준하게 치료해야 병의 자연스러운 경과에 의한 증상의 악화임에도
불구하고 불안한 마음에 병원 을 자주 옮기거나 비과학적인 치료법에 의존하여

급성기의 치료 시기를 놓치는 행위는 금물

뇌출혈과 뇌경색은 증상은 거의 비슷하지만 치료법은 많이 다름
-반드시 정확한 진단에 의한 적절한 치료가 행해져야 한다
뇌졸중증상의 자연스런 경과가 명의도 만들고 돌팔이도 만든다

- 증상은 예고없이 갑자기
- 가능한 빨리 병원으로
-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수!

뇌졸중을 예고하는 5가지 증세

1. 갑작스런 두통  

2. 현기증  

3. 시야가 흐림  

4. 언어장애  

5. 사지무감각
 평소 운동 식생활 조절 고혈압조심

뇌졸증 예방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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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상추

꼭 한번 읽으시길 권합니다.우리나이에 건강보다 더 중요한것이 있을까요?
어제 남대문 시장에 있는 남시약국에서 300정 짜리를 13,000원에 구입했습니다
동네약국에서는 15,000~20.000원합디다.

꾸준히 복용하시는것이 필요합니다.

이왕재(李旺載)

1955년 경기 평택 출생. 경기高·서울大 의학과 졸업. 同 대학원 의학 석·박사. 美 시카고大 의대 교환교수, 대한의사협회지 편집위원 등 역임. 現 서울大 의대 교수.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2004), 영국 국제인명센터(IBC) 세계 100대 의학자 선정(2005). 저서 「비타민-C가 보이면 건강이 보인다」, 「비타민 C 박사의 생명이야기」 등.



『동맥경화가 뇌에 오면 뇌졸중, 심장에 오면 심근경색으로 생명이 위험해집니다. 저의 장인은 눈에 와서 한쪽 눈이 거의 실명이 됐어요. 또 肝(간)경변으로 복수가 차서 서울대병원에 실려오기까지 했습니다.

우리 몸는 매일 비타민이 필요합니다
아드레날린을 만들기 위해서 비타민C 생성이 늘어나는 겁니다. 방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이 떨어집니다. 아드레날린이 떨어지면 혈압이 떨어져서 사망하니까, 몸에서 「아, 아드레날린을 만들어야 하는구나」 하는 반응이 오는 겁니다.

사람이 감기 같은 육체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속의 비타민C가 4분의 1로 떨어집니다. 벌에 쏘이잖아요? 그러면 절반 이하로 떨어져요. 암 환자들을 검사해 보면 보통사람보다 절반 아래로 떨어져 있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동물의 소변을 검사했어요. 소변에서 많은 양의 비타민C가 나왔습니다. 사람과 마찬가지죠. 그렇다면, 동물들이 쓸데 없이 많은 양의 비타민C를 만들까요. 말씀드렸지만, 비타민C의 원료는 포도당이에요. 포도당을 만들기 위해서 엄청난 풀과 고기를 먹어야 하는데, 야생에서 먹이 구하기가 쉽습니까?

동물은 목숨을 걸고 먹이를 구해서 먹은 포도당을 저장하지 않고, 왜 비타민C로 만들겠습니까.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동물은 자연에서 자신이 만든 물질을 소변으로 내놓지 않아요. 당뇨병이 왜 병입니까. 자기가 만든 포도당을 소변으로 내보니까, 병이죠

아직 의학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李교수는 「소변이 나가는 비뇨계를 보호하기 위해 비타민C를 배출하는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비타민C는 혈관을 보호합니다. 이는 비타민C의 항산화 효과 때문이에요. 방광에는 소변이 몇 시간 동안 머물러 있어요. 이때 산화 손상을 입게 되는데,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C가 이를 보호해 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李旺載 박사는 「하루 비타민 권장량 100mg은 너무 부족하다」는 입장이다. 그는 동물이 만드는 양의 중간인 1만mg 정도는 먹어야 한다고 자신하고 있다. 그는 지난 21년 동안 하루에 1만mg을 먹었다. 李교수의 주변 사람들도 매일 1만mg의 비타민C를 먹고 있다고 한다.

저와 집사람, 저의 비타민C 스승인 이광호 교수는 대장 내시경검사 결과, 1mg짜리 용종(폴립)도 없습니다. 비타민C를 적정량 장복한 사람의 특징입니다. 우리나라 대장암 발병 수준은 이제 선진국과 비슷해요. 비타민C가 새삼 중요한 이유입니다』

4인 가족이 매일 비타민C 6000mg 먹어봐야 하루에 1000원 들어요. 한 달이면 3만원인데, 술 한 번 안 마시면 가족건강 챙기는 거예요. 꼭 먹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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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C 복용의 효과
- 스트레스를 줄여 주고, 피로감을 덜어 준다.
- 혈관의 산화와 경화를 막아 준다.
- 음식과 함께 먹으면 위(胃)를 보호해 준다.
- 숙취를 줄여서 간(肝)을 보호해 준다.
- 대장 속의 나쁜 균을 줄여 대장암 발생을 예방한다.

<월간조선 2007년 10월호 金南成 月刊朝鮮 기자>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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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형사의 다기


가장 무서운 병 중풍 망령 겨울철이 닥아오면 심뇌관질환의 위험 요인과
뇌졸증 ,심근경색증의  자신의 생활 습관속에  위험 요인 스스로 예방

심혈관 질환은 심근경색,뇌졸증(중풍)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은 어떤 질병인가 ?

 

심혈관 질환이란 심장질환,말초혈관질환,뇌혈관질환을

 포함하는 것으로서 뇌졸증(중풍),심근경색,협심증,고혈압성 심장질환,말초혈관장애 등이 있다.

*변동요인 - 개선할 수 있는 요인

 

고지혈증,고혈압,당뇨,비만,흡연,스트레스 등은 관심을 갖고

잘 관리 하면 얼마든지 개선할 수 있습니다.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

  AHA 미국 심장 협회의 지침

 

~포화 지방산의 섭취 7% 미만,

~콜레스테롤의 섭취 200mg/day

 

~다양한 과일,야채,곡류,저지방 또는 무지방 유제품,생선,콩류,포화지방내에 있는 저단백 재료,가금류(닭등),살코기, 채소류의 섭취

 

~가능한 몸무게를 줄여야 합니다

~하루 최소 30분 이상 운동 하세요


~금연은 필수,간접흡연도 영향을 미칩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십시요.

 

심혈관 질환(뇌졸증,심근경색등)은, 혈관내 혈전(혈소판 덩어리)이 생성되어, 혈관이 좁아져 혈액공급이 중단됨으로 해서 나타나게 됩니다.

 

*심근경색이란 ?

 

심근경색은 심장근육에 대한 혈액의 공급이 감소하거나 멈추는 경우,

심장근육이 손상되거나 죽기 때문에 발생하는데,

 

 이와같은 증상은 지방, 콜레스테롤 그리고

 다른 물질에 의하여 좁아진 동맥을 혈전이 막음으로써발생합니다

*뇌졸증(중풍)

 

뇌로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막히거나 파열되는경우

 

 발생하는데 뇌에 대한 혈액과 산소공급이 충분치 못한 경우에 뇌세포가 손상되며, 결과적으로 마비,시각장애, 감각장애, 언어를 구사하거나 이해하는데 장애가 생길 수 있는위험한 질병 입니다.

 

*심혈관 질환,당신도 예외일수 없습니다.

 

예고 없이 찿아와 중년의 건강을 위협하는 심혈관 질환,

그러나,  심혈관 질환 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은 물론 혈압,콜레스테롤,혈당 수치에

 관심을 갖고 심혈관 건강을 체크 하면 됩니다.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최 우선 입니다.

 

한번 발병하면.아무리 좋은 보약도 원상태로

되돌리지 못합니다.

꼭 후유증이 나타나고, 삶의 질이 많이 떨어 집니다.

 

심혈관 질환은 개인의 건강상태 뿐만 아니라

유전적인 요인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심혈관 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들을 "위험요인"이라 하며 연령, 성별, 가족력 등의 고정요인과 생활습관과

건강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변동요인으로 나뉩니다.

 

*고정요인- 개선할 수 없는 요인

 

나이 - 45세 이상의 남 녀

연령이 증가 하면서 뇌졸증, 심근경색 발병율이 높아집니다.

 

성별

남성이 여성에 비해 높습니다.

여성은 폐경기 이후에 남성과비슷하게 높아집니다.

 

가족력

가족중에 심장병,뇌졸증,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의 병력이 있는 경우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퍼온 글]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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