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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1 참나리와 체리
  2. 2008/06/11 도예인의 집 전통 대호
  3. 2008/06/11 도예인의 집 작품
  4. 2008/06/10 뱀딸기와 돌나물 고향 산곡에서
  5. 2008/06/10 도예인의 유인근회장의 작품
참나리와 체리


체리가 한 송이만 겨우  남았다
도예인의 지베 체리는 유난히 맛이좋다고 한다.
일주일만 빨리 갔어도 체리막을 보는 것인데...


앵두가 아직 덜 불었다. 대추 만큼 큰 앵두 종자다.


참나리가 키가 커서 바람에 잘 쓰러진다고 키를 적게 뿌리를 자극 해주었다고 한다.
이 참나리꽃은 다음 전시회때 작품으로 낼 것이다.




철죽이 봄에 피고 지더니 두번째로 또 핀다.



산곡초등교 뒤뜰의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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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인의 집 전통 대호





 


청화백자대호


백자진사호




도예인의 집 전통 대호는 크기가 1m가 넘고 둘레가 2.56cm가 되는 작품이 많다.
백자 분청 다양하다.
최근 전통의 청화 진사 철화의 자기가  불경기다.
때문에 점점 전통의 맥이 끊어질 위기감 마저있다.

도예의 집 유인근 회장도 불경기로 힘들어 하고 있으나 화가들에게 작품을 하고 가는데 협조하고 있다.
화가들이 자기만의 도자기 그림을 그려 가기를 원한다,
앞으로 화가의 방을 따로 만들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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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인의 집 작품

 

 

 

 

 

 


도예인의 집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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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딸기외 돌나물 고향 산곡에서

 
뱀딸기

 
돌나물꽃




산곡 도예인의 집 정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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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인의 유인근 회장의 작품

 

 

 

 

도예인의 집 유님근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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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10 04:47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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