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리와 체리

체리가 한 송이만 겨우 남았다
도예인의 지베 체리는 유난히 맛이좋다고 한다.
일주일만 빨리 갔어도 체리막을 보는 것인데...

앵두가 아직 덜 불었다. 대추 만큼 큰 앵두 종자다.

참나리가 키가 커서 바람에 잘 쓰러진다고 키를 적게 뿌리를 자극 해주었다고 한다.
이 참나리꽃은 다음 전시회때 작품으로 낼 것이다.


철죽이 봄에 피고 지더니 두번째로 또 핀다.


산곡초등교 뒤뜰의 소나무
날마다 좋은 날
체리가 한 송이만 겨우 남았다
도예인의 지베 체리는 유난히 맛이좋다고 한다.
일주일만 빨리 갔어도 체리막을 보는 것인데...
앵두가 아직 덜 불었다. 대추 만큼 큰 앵두 종자다.
참나리가 키가 커서 바람에 잘 쓰러진다고 키를 적게 뿌리를 자극 해주었다고 한다.
이 참나리꽃은 다음 전시회때 작품으로 낼 것이다.
철죽이 봄에 피고 지더니 두번째로 또 핀다.
산곡초등교 뒤뜰의 소나무
날마다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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