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과 그림 그리고 가족 이야기
나의 이야기
나의 글과 그림 그리고 가족 이야기
 
분류 전체보기
나의 전시
명화감상
아름다운 삶
좋은 글
사진
음양오행
나의 요리
나의 건강과 미용
교육과 미스테리
스포츠
예술
세계에서 제일
내가 좋아하는 것들
문학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144  Guarisco Gallery
/2143  불행의 씨앗 판도라의 상자
/2140  다 빈치 작품 발견? 2천억원 호가 ‘맞선..
/2141  손은 답을 알고 있다 (78가지)
/2138  홍대 희망시장에 '희망'보러 오세요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아르장퇴유,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으..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포플러 나무에 이는 바람, 그 음악과..
울지않는벌새
벌새의 울음소리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베르너 비숍의 눈을 통해 되새겨보는..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 양치기소녀, 그 자유로운 영혼과 맑은..
 
2008/08 - 36
2008/07 - 113
2008/06 - 147
2008/05 - 202
2008/04 - 204

  

Total 286709, yesterday 425, today 91
powered by Tatter tools, designed by kokoro studio.
  1. 2007/11/14 신정아 학위 위조 파문이후 학벌사회의 허상
  2. 2007/10/12 변양균 신정아 구속수감 11일 밤 함께 영등포구치소로
  3. 2007/10/02 아름다운 삶 이승협- 김병규 "리그우승 양보 못해"
  4. 2007/09/24 아름다운 삶 무엇을 잘못했는가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
  5. 2007/09/19 아름다운 삶 인간의 세가지 욕구 財 情 權
  6. 2007/09/18 아름다운삶 학위(Diploma)부로커가 무엇일까
  7. 2007/09/12 변양균신정아 부적절 한 관계가 주는 교훈 정재는 본부인 편재는 애인 뭉턱뭉턱 드나드는 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정아 학력 위조 이후

미국의 학위공장{diploma mill]이 700여개가 이른다
미국의 로치빌대 홈페이지에는
학사 499달러
석사 499달러
학사 +석사 699달러
석사+ 박사 799달러
학사+석사+ 박사 1038
가짜학위 공정가격이다

한국학술진흥재단에 따르면 82년부터 지난해 10월 까지
외국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고 신고한 3만1387명을 조사항 결과
1000여명이 해당국가에 인가를 받지않은 대학에서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박사 약 30명에 한명은 가짜라고
신정아 사건이후 저명인사 거짓 학력 고백과 폭로가 있따랐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oorok.tistory.com/trackback/502


신정아ㆍ변양균 영장 오늘 청구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씨 비호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9일 신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청구하고 변 전 실장에 대해서도 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변 전 실장은 기획예산처 장관, 청와대 정책실장으로서 신씨의 동국대 교원임용, 광주비엔날레 감독선임, 대기업 미술관 후원금 유치 등을 도우려고 직권을 남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변 전 실장은 2005년 홍기삼 전 동국대 총장을 만나 신씨가 동국대 교수로 특채되도록 외압을 행사했고 올해 신씨의 광주비엔날레 감독선임 과정에도 개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변 전 실장은 신씨가 자신이 일하던 성곡미술관에 대기업 후원금을 쉽게 모집할 수 있도록 기업 고위 관계자들과 미리 접촉해 기획예산처 장관이나 청와대 정책실장으로서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파악됐다.

변 전 실장은 동국대 이사장 임용택(법명 영배)씨가 회주로 있는 울주군 흥덕사와 자신이 신도로 다니는 과천시 보광사가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을 자격이 없는 사찰임에도 각각 10억원과 2억원을 해당 지자체를 통해 편법 지원되도록 지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신정아씨의 구속영장은 지난 달 18일 청구됐다 기각된 뒤 3주 만에 다시 청구됐다.

신씨는 스스로 위조한 예일대 박사학위 증명서를 제출, 동국대의 교수로 임용되고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으로 선임돼 대학의 공정한 교원선발 업무와 비엔날레 재단의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에게는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성곡미술관에 몰린 기업 후원금의 일부와 미술관 부설 조형연구소의 업무의 하나로 조각가들에게 조형물 설치를 알선하고 받은 수수료 1억여원을 공금으로 처리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쓴 혐의도 있다.

신씨의 재청구 영장은 서부지법 형사11부 장진훈 부장판사가, 변 전 실장의 영장은 정재훈 영장전담판사가 심사할 예정이다.

변양균과 신정아의 부적절한 관계가 여러사람을 다치게 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셔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oorok.tistory.com/trackback/3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승엽과 김병규

요즘 뉴스에 신정아 변양균의 스캔들이 정국을 시끄럽게 하는때에

일본에서 들려오는 신선한 뉴스
이승엽과 김병규 속팀이 센트럴리그전에서 대결 할까가 관심사다

이승엽이 선망을 하는 요미우리는 현재 79승 62패 1무
김병규의 주니치는 76승 63패 3무
요미우리 남은 경기 2
주니치 남은 경기 3
요미우리는 남은 경기 상관없이 센트럴리그전에 나간다
요미우리와 주니치의 선두다툼이 불꽃튄다

이승엽의 왼쪽 손가락 통증이 빨리 살아지기를 기원한다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oorok.tistory.com/trackback/27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세미


"입학도 하지 않고 논문을 왜 써"
신정아를 빗댄 글이다

무엇을 왜 잘못했는가를 모른다

올바르게 사는 법을 부모는 자식들에게 가르친다
미래에 내자식이 잘살기 위하여 좋은 대학을 가기 바란다
원하는 대학에 보내기 위하여 부모는 물심양면으로 애쓴다
아이는 학교 수업 이외에  과외활동이 많아서 놀시간도 없다
영어 태권도  피아노 수학
학원으로   가정교사를 통하여 하루 종일 공부를 하고 있다

자녀를 위한 부모의 마음은 똑같다
부모는 자식을 위하여 어떤 희생도 마다한다
어느 모정은 병이 깊은데 약값을 아끼고
아이 과외를 한자라도 더 시키기고 있다
내가 아는 어느 어머니는 가정부를 해서 아이 과외를 시킨다
어느 허영심 많은 모정은 남편에게 돈돈하며 남편의 자존심을 구긴다
돈돈해서 돈이 더벌어지면 좋으련만
그렇치 못한 남편은 밖으로 돌고 안해와 가정과 멀어진다

나는 무엇인가 돈버는 기계인가

독수리아빠
기러기 아빠
 펭킨  아빠
아빠들의 고민

어떻턴 아이는 나날이 실력이 쌓여 갈 것이다
실력만큼  효심도 커가기를 원한다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oorok.tistory.com/trackback/259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년 9월9일 촬영


옛날에 임금님과 왕비 재상 세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앉아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오늘은 마음속에 있는 한거지 소원을 말해  보기로 했습니다

먼저 임금님이
 "나는 신하들이 가지고 오는 금은 보화 재물이 좋아"하니
" 옳습니다"하고 뜰에 있던 나무들이  꾸벅 절을 했습니다

다음 왕비는
"나는 잘생긴 멋스러운 사나이와 하루 밤을..."하니
 역시 나무들이 꾸벅 절을 했답니다

재상은
"저는 임금이 되고 싶다..."고 하니
뜰에 나무들이 역시 절을 했답니다

인간의 세가지 욕구 재물 정욕 권력은 누구나 품고 있는 야망이랍니다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oorok.tistory.com/trackback/2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란2 007년 9웡9일

신정아는 예일대에 학위를 받았다고 거듭 말했다
신정아가  본인이 한 말은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영국 미국 중국 대만...학위 프로그램 여행페키지가 있다

여행사 하는 친지에게서 들었는데
여행사 프로그램에 학위 주는 패키지가 있다고 해서 아들과 함께 박장대소를 했다
영국 유명대학 옥스포드 대학이나 캠브리지 대 강의실을 빌려
약 일주일간 교수의 강의를 들으면 학위(diploma)를 준다고 한다
여행사를 하는 그 친구는  학위증이 약 40장을 모았다고 한다

 다른 사람 줄 때마다 자기도 챙겨서 40장을 받았다니
계속 그 여행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얼마를 모을까 내기를 해본다
 아마 이 친구가 계속 그 여행사에서 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아마 학위 부분  기네스북에 오를 것이라 생각해본다


영어도 못하고 중국어도 못해도 일주일간 여행을 해서 학위를 받는다면
그것도 괜찮다..ㅋㅋㅋ

대학 4년동안  등록금  1년-1천만원x 4년=4천만원
교통비 책값 ,생활비 잡비 정상으로 학위를 받을려면 경제적 뒤바침과
 자기실력을 갖추어  학업을 열심히 해야 한다

나도 80년대에 외국 박사 학위 수여식에 초대 받아 간적이 있다
그분은 지압을 하는 국내에 유명인이라 의심을 하지않았다
내친구 중에도 외국 박사가 있는데  대만00대 예술박사라고 판프랟 약력에 적혀 있다
지금은 그들도 학위프로그램여행패키지를 이용했구나라고 생각이 든다
기초없이 집을 지으면 무너지고 만다

모든 것이 형설의 공이 쌓이고
세월이 흘러 학문으로 농익어 자기화 돼야지
단번의 정상에 오르면 부작용이 있다


욕심을 버리고 참나를 찾아야한다
부끄러운 일이다

좋은 하루 되셔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http://woorok.tistory.com/trackback/252


변양균 1949년 9월 25일
신정아 1972

변양균 기축 계유 무오 대운 입운6 무진대운

음양오행은 정도를 가면 망신을 당하지 않는다

오행에서 합은 안에서 일어나고 
충은 외부에서 오며
형은 자연에서 온다 써있다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과 신정아의 부적절한 관계가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
권력을 가진 남자와 재능이 있는 여자가 부적절하게 만나면 있을 수 있는 사건
욕심은 절대 금물,욕심이 지나치면 사고가 난다
나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니까 더 마음을 쓴다

남자가 미인에게 정신을 빼앗겨 소유하고 싶은 욕심이 지나치면 망신을 당한다
재가 부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