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과 그림 그리고 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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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11 아파트 옥상에서
  2. 2008/06/21 예쁜 참나리
  3. 2008/06/11 참나리와 체리
  4. 2007/08/09 꽃밭 참나리와 도라지꽃 그리고 민들래 지상전
  5. 2007/07/17 순결한 그녀 참나리를 사랑하외다
아파트 옥상에서













참나리
참나리를 찍으러 갔다가 주변의 동서남북을 찍었다
뒷산에서 새들이 운다.

날마다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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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참나리

 








참나리가 피었다.
참나리  꽃망울 한대에서 3송이 ,다른 화분은 두포기가 각각 꽃망울이 2개씩 맺혔다. 
참나리는 봉올 질때가 더 예쁘다
꽃이 피면 며칠 안가서 지기 시작한다.
올해는 한대에서 3송이가 피었다
또 다른 화분은 두송이씩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었다.
잘돌보지 않아 4송이가 맺혔었는데 한송이가 슬그머니 쪼그라 들었다.

베란다에 있는 것은 피었는데 아파트 화단에 심은 것은 그늘이 져서 천천히 핀다.
옥상 것은 7-8송이씩 피여 줄것을 기대 하고 아래층 그늘진 것은 3-4송이 필 것이다.
그것도 옥상에서 피고지면 그 후 천천히 거드름을 피면서 예쁨을 뽐 낼것이다.

날마다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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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리와 체리


체리가 한 송이만 겨우  남았다
도예인의 지베 체리는 유난히 맛이좋다고 한다.
일주일만 빨리 갔어도 체리막을 보는 것인데...


앵두가 아직 덜 불었다. 대추 만큼 큰 앵두 종자다.


참나리가 키가 커서 바람에 잘 쓰러진다고 키를 적게 뿌리를 자극 해주었다고 한다.
이 참나리꽃은 다음 전시회때 작품으로 낼 것이다.




철죽이 봄에 피고 지더니 두번째로 또 핀다.



산곡초등교 뒤뜰의 소나무

날마다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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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밭10F 재료 컴퍼스 비단 아크릴 채색 2007년 6월 제작
우록 유필근

좋은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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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7일 녹번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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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리 7월 17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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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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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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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리와 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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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리

어제(16일) 요란하게 천둥치고 비뿌리어 야생화가 걱정이 되었다
나는 이침 일찍 야생화가 피어 있는  녹번 공원 자연 학습장으로 갔다

하늘은 찌프덩 오늘도 비가 올 것 같다
비온 후의 싱그러움
꽃들이 생기를 얻어 싱싱 하였다
몇 몇은 비바람을 견디지 못하여 쓰러져 있다

아직도  굵은 물방울이 잎에 맺혀 있다
나는 손으로 가만히 줄기를 흔들어 물방울을 굴려 떨어 본다

꽃 이름은 산나리꽃 참나리꽃 산백합이라고도 한다

꽃말은 순결,장엄

번식은 알뿌리 줄기의 비늘을 따서 발아 식힌다
또  잎겨드랑이에서  생기는 珠芽(주아)를 씨처럼 심기도 한다
꽃모는 그 이듬해 한송이의 꽃을 피고 다음 해는 두송이 해를 거듭 할 수록 꽃을 많이 피운다

알뿌리는 식용도 하고 약용으로도 쓴다하지만
나는 예쁜 꽃의 알뿌리를 아예 먹는다는 생각도 해본적이 없다
산백합은 귀품 있는 귀한 화초다

비들기가 사뿐이 내려와 땅에 떨어진 주아를  쪼아 먹는다
부암동 집에 살때 나는 주아를 따서 번식 시켰다
봄이면  꽃모를 나누던 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서 3년이 흘러갔다

내곁을 떠난 참나리들은 어디서 꽃을 피우고 있을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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